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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sing by Subject "Architectural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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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e, JONG-SEO (한국건축역사학회, 2020-12)
    조선의 국왕 정조는 1777년에 세자의 학습 장소였던 성정각을 대규모로 수리하여 편전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편전으로 사용할 때에 국왕과 신하의 동선을 엄격히 분리하였다. 내부 공간은 국왕과 시종신이 앉는 ‘영내(楹內)’와 이보다 위상이 낮은 ‘영외(楹外)’로 구분하였다. ‘영내’는 단층부의 동쪽 제1‧제2칸에 해당하고 ‘영외’는 서쪽 제1‧제2칸에 해당하였다. 이와 같은 편전 구조는 19세기 ...
  • Jin Young Seok (Architectural Institute Of Korea, 2024-10)
    봉수당은 혜경궁을 중심으로 왕실 여성들의 공간으로 구성하여 여성과의 분리를 명확하게 했다. 전각 기둥 밖은 왕의 영역으로 보계의 상위 영역으로 배치하여 정치적 위계를 수직적으로 반영했다. 보계는 진찬의 설행 영역으로 정재 영역을 중심에 구성했고 악공은 보계 끝에 자리하여 풍악으로 공간을 더욱 풍부하도록 구성했다. 참여자들은 한 공간에서 예를 올리고 관람이 가능하도록 했다. 즉, 보계를 복합적으로 ...
  • Ryoo Seong-Lyong (한국건축역사학회, 2012-10)
    첫째, 시대와 관련된 건축 경향의 변화와 관련하여 두 번의 전환점을 생각할 수 있는데 1636년과 1666년이다. 먼저 임진왜란 후 1610년경부터 병자호란 직전의 1636년까지는 당시 유력 사찰에서는 多包와 多包 유사 형식으로 천왕문을 건축하였는데, 여기에는 모두 塑造 사천왕상을 안치하고 있다. 특히 直指寺 천왕문은『直指寺 事蹟碑』의 내용과 按草栱이라는 건축 상세를 따져볼 때, 1609년(松廣寺 ...
  • Ryoo Seong-Lyong (Architectural Institute Of Korea, 2014-06)
    This study is basically about multi-storied Buddhist-hall in 17th Century Temple. Until now we know that there are the whole bay set-back style and the half bay set-back style in the viewpoint of the column position between ...
  • Kim, Wangjik (한국건축역사학회, 2025-02)
    본 논문은 17∼18세기 산릉 공사의 목재 공급특성에 관한 것이다. 산릉공사는 공사기간을 계획하여 정할 수 없고 3개월 안에 공사를 끝내야 하는 특성이 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목재의 공급도 영건공사와 다른 특징이 있다. 먼저 직접 벌목해 목재를 공급하는 방식은 최소화하였다. 대신 민간 목재상으로부터 목재를 공급받았다. 벌목의 경우도 운송을 고려하여 거리가 최대한 가까운 황해도와 강원도, ...
  • Shin, Ji-Hye (한국건축역사학회, 2021-08)
    본 연구는 사방석이라는 석재에 초점을 두어 17∼18세기의 왕릉구조를 살펴보았다. 사방석은 봉릉에서 지반부에 해당하는 토층이 빗물에 유실되는 것을 막기 위해 1630년에 처음 사용되었다. 따라서 사방석의 기능은 흙이 흘러나가지 못하도록 봉릉 전면부에 가로로 길게 배치하여 경계가 되는 돌이다. 또 전면 반월분이 형성되는데, 지표면에 넓고 두터운 화강암을 놓았으니, 기초석과 같이 봉릉의 상부구조를 ...
  • 도윤수; Han, Dong-soo (한국건축역사학회, 2013-10)
    김룡사는 조선후기 영남불교의 중요한 사찰로 일제강점기에는 32본산 중 하나였다. 1997년 12월 화재로 문화재급 건축물은 남아 있지 않지만 많은 관련문서가 넘아 이를 대신하고 있다. 이 문서들은 김룡사와 그 산내암자인 대성암, 화장암, 양진암, 금선대, 도솔암, 명적암에 관한 것들로 5권의 책에 83건의 기록물이 확인되고 있다. 이를 통해 17∼19세기 당시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우선 ...
  • Jin Young Seok (Architectural Institute Of Korea, 2024-09)
    기사진표리진찬의 공간 구성은 경춘전을 중심으로 동쪽과 서쪽에 보계를 배설한 수평적대칭형식으로 1795년 봉수당 진찬과 1827년 자경전 진작의 수직구성과 다르다. 경춘전 남쪽 방에 혜경궁의 자리를 마련하고 대청의 동쪽에 왕대비와 왕비의 자리를 구획했다. 서쪽에 왕의 자리를 구획하고 동퇴에 왕대비의 배위를 두어 전각 안을 구성했다. 기사진표리진찬은 연향의 전체 영역에서 경춘전을 중심 전각으로 ...
  • Unknown author (Architectural Institute Of Korea, 2023-12)
    자경전진작(慈慶殿進爵) 궁중무대 수리는 자경전의 온돌은 별문지의를 깔고 채화등매와 방석을 준비했고, 퇴칸은 별문지의, 대청은 채화지의로 바닥을 수리했으며 기둥과 벽은 백능화(白菱花), 창은 초주지로 수리했다. 남동행각은 별문지의와 초주지, 서행각은 별문지의로 수리했다. 환취정의 온돌은 별문지의를 깔고 벽은 저주지로 수리했으며 청의 창은 저주지를 발라 수리했다. 채화지의와 백능화, 초주지로 수리한 ...
  • Jin Young Seok (Architectural Institute Of Korea, 2024-08)
    무자진작의 내숙설소가가는 상당한 규모로 참여자의 역할에 따라 원가가, 상배가가, 병가가, 탕가가, 잡물가가, 조목가가, 식정가가, 탄가가로 조성했으며 건축 규모가 상당했다. 부원숙설소가가는 원가가, 부정가가, 중탕가가로 구분되어 건축되었고 자재의 유형은 내숙설소가가와 유사했다. 무자진작에서 가가의 규모가 상당하게 건축된 것은 진작이 1박2일로 길어지면서 필요한 품목의 보관과 머물 공간이 필요했을 ...
  • Unknown author (Architectural Institute Of Korea, 2023-11)
    효명세자 대리청정 시기 효명세자가 기획한 연향에서는 독창적인 공간과 무대가 구성되었으며, 창의적인 무대가 연출되었다. 효명세자 대리청정시기 새로운 정재에 간이 무대가 등장한다. 춘대옥촉에는 윤대(輪臺), 무산향에는 대모반(玳瑁盤), 영지에는 영지(影池), 선유락(船遊樂)에는 채선(彩船), 춘앵전에는 단석(單席)의 간이무대가 제작되어 정재 순서에 따라 보계(補階) 위에 설치되었다. 선유락의 채선은 ...
  • Unknown author (Architectural Institute Of Korea, 2024-12)
    1829년 기축진찬은 효명세자가 정치를 수행하는 3년 해에 열린 연향으로 자경전을 중심으로 내연이 열렸다. 전각의 중앙에 왕의 어좌, 편차는 동쪽 방에 구획되었다. 왕세자의 자리가 보계로 이동하면서 보계 구성에서 왕실 여성의 공간이 협소해지고 왕세자의 공간이 확대되었다. 소차에서 자경문으로 이동하는 길에 가복도를 설치했다. 기축진찬의 자경전진찬의 무대 구성은 표면적으로 순조의 등극 30주년을 ...
  • Huh, Yoojin (Architectural Institute Of Korea, 2022-09)
    이 연구는 1961-1963년 숭례문 해체수리 공사 내용을 기록한 기존 보고서와 2008-2013년 숭례문 복구사업 과정 중에 공개된 목부재 연륜연대 분석결과 및 1960년대에 작성된 실측도면을 종합하여 숭례문 상층 지붕형식이 1860년대 공사에서 팔작지붕에서 우진각지붕으로 변경되었을 가능성을 살폈다. 1960년대 해체 공사로 드러난 숭례문 지붕구조의 단연부를 종단면에서 횡단면 순으로 검토한 ...
  • Song Hye Young (한국건축역사학회, 2019-06)
    본 연구는 조선후기 예제건축을 대표했던 만동묘의 1874년의 중건에 대해 공사의 계획과 절차 그리고 공역 및 건축물 내역 등을 중심으로 고찰한 것이다. 1703년 송시열의 유명에 의해 창설되었지만 1865년 흥선대원군에 의해 철폐되었다가 1874년에 다시 중건된 만동묘는 고종의 명에 의해 재설이 계획되고 추진되었으며 충청감영이 공사를 맡아 시행한 국가적 영건공사의 하나였다. 만동묘의 중건은 ...
  • 오종희; Kwon, Soon-Jung (Korea Institute Of Healthcare Architecture, 2003-09)
  • Unknown author (Architectural Institute Of Korea, 2026-07)
    1887년 거행된 정해진찬은 신정왕후의 팔순을 기념하기 위한 진찬으로 조선시대 왕실에서 거행된 진찬 가운데 규모와 설행 기간 면에서 가장 성대하게 열렸다. 1887년 정해진찬은 3세대의 왕실 가족이 모두 참여하는 성대한 진찬이었지만, 당시 불안정한 상황이 반영되어 고종과 순종의 안위를 궁중무대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였다. 또한 왕실과 신하와는 명확하게 공간적 경계를 두어 군신 간 정치적 질서를 ...
  • JOO Sanghun (Architectural Institute Of Korea, 2015-0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characteristics of the design and the propose of the new construction drawings of the Japanese legation of Seoul for the understanding of the early foreign wester-style legation ...
  • Inho Song; 조은주 (한국건축역사학회, 2012-12)
    본 연구는 18, 19세기 한양의 도성 안에 위치한 궁묘가 가지는 입지적 특징과 궁궐과의 행행동선을 통해 도심부 공간인식의 변화과정을 살펴보았다. 임진왜란으로 경복궁이 소실되면서 한양 도성의 도심은 중건된 창덕궁을 중심으로 새롭게 재편되어졌다. 육조거리, 종로, 남대문로, 돈화문로가 중심을 이루던 기존의 간선도로 체계에 홍화문 앞 도로가 중요하게 인식되기 시작하였고, 육조거리를 대신하여 ...
  • Moon, In Sik; Young Soo Kim; Inho Song (한국건축역사학회, 2020-12)
    본 논문은 조선후기 한양도성의 개축과 관리를 맡았던 삼군영의 도성관리 구간을 중심으로 각자성석과 국가기록을 통해 삼군영의 분담구간별 성곽수리의 구법, 성돌의 특징과 차이점을 살펴보았다. 조선왕조의 수도성곽인 한양도성은 14세기 말 조축(造築) 이후 고종(1863∼1907)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관리되며 수축(收縮) 및 개축(改築)되었다. 그리고 조선후기 18세기에 이르러 삼군영이 한양도성을 ...
  • Kim, Ransoo (Architectural Institute Of Korea, 2016-08)
    This paper tried to identify the associative features of the follies in the 18th century English landscape gardens by analyzing the Castle Howard, the Stowe, and the Stourhead, the best developed landscape gardens, wh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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