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 AE WON
(Korea Society For Christian Education & Information Technology, 2026-09)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 우리는 AI가 그림, 소설, 심지어 영화까지 창작하려는 시도를 목격하고 있다. 이성, 창의성, 호기심, 기억, 감정, 신앙, 유머, 심지어 어리석음과 같은 특성은 인공지능의 본질적 능력이 아니지만, 가까운 미래의 AI가 이러한 인간 고유의 특성들을 점점 더 정교하게 모방할 수 있으리라는 점은 부인하기 어렵다. 교육의 중요한 목적 가운데 하나는 인간의 이성을 ...